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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멘토를 만나다] 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 김명래 교수
김명래(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 교수는 38년 간 교직생활을 해오며 오랫동안 치과계를 지켜봐왔다. 정년을 앞두고 있지만 임상에 대한 열의는 남다르다. “그동안 배운 것들과 해온 것들이 아까운 생각이 들어요. 얽매인 티칭에 구애받지 않고 나만이 알고 있는 노하우나 직접 개발한 치료 콘셉트를 하나씩 전수해주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후학들을 위해 조금 더 일을 하고 싶네요” 더불어 사는 삶 살아야 장기적인 불황이 치과계에 깊숙이 자리해 경쟁의식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같은 건물에 치과가 여러 개 들어서고, 수가를 낮추며 자신만 살아남겠다고 남의 치과를 죽이는 형국이다. 김 교수는 “넓은 시각으로 치과계 전체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해야 하는데, 지금은 하나하나 눈앞의 현안들만 바라보고 행동하는 것 같다”면서 “규제에 너무 얽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치과의사전문의제도에 대해 “전문의제에 대해서도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전문의제 시행을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지금까지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어 “무조건 전문의제는 안 된다고 제한하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멀리 내다보고 전문의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같은 동네에 서로 다른 전문치과가 들어서면 긴밀히 연결고리를 만들어 복합 환자의 경우 함께 협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김 교수는 “일단 눈앞의 일만 생각하니 뒤의 일을 생각하지 못하는것”이라며 “결국엔 자기 밥그릇 챙기기라는 소리 밖에 더 듣지 않겠는가”라고 쓴소리를 이어갔다. 그는 “이제는 막으려고만 하는 인식을 벗어 버릴 필요가 있다”면서 “규제를 풀고 서로 Booming 상생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불법과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치과들도 분명히 많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아니다’라고만 하지 말고 포용하면서 이들을 어떻게 선처하고 끌고 갈 것인가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외부에서 보는 치과의사들의 시각이 어떤가요. 떨어질 대로 떨어진 위상, 더 깎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 교수는 규제와 잘못을 비난하고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치과계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제대로 된 치료방법을 홍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어린이들은 왜 소아치과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구강외과 전문의가 사랑니 발치를 잘한다든지 치과의 강점을 더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치과들끼리의 경쟁으로 수가는 점점 더 낮아지고 그러다보니 일부 치과에서는 치료를 대충해 사고가 발생하고 분쟁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당한 진료를 안전하게 잘 해주고 그 대가를 받아야 하는데, 치과에서 그런 부분에 있어 약점이 있는 편”이라며 “정직한 것이 답”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신의를 지켜야해 특히 김 교수는 요즘 일부 젊은 치과의사들에서 책임감이 결여된 모습이 나타나는 것에 안타까움도 전했다. 김 교수는 “인턴을 하겠다고 오는 학생들이 최근 몇 년 동안 중도포기자가 많이 나오고 있다”면서 “처음부터 의사를 밝히면 좋은데 모든 결정이 끝난 후 일방적으로 통보를 해 와 결원이 생기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학생들은 치과대학 및 치전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돈을 벌려는 생각을 머릿속에 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빨리 개원할 생각만 하니 실력이 뒷받침 되지 않아 스탭을 예쁜 사람들로 뽑는다든지, 화려한 장비를 둔다든지 하는 겉멋에만 치중하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치과의사라는 직업을 선택할 때는 정말 하고 싶어서 좋아서 선택해야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는다”면서 “평생직업으로 삼고 너무 빠르거나 느리게 가지 말고 스테디하게 가면 좋은 치과의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용한 곳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동기들을 많이 봤다”면서 “그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의 일만 열심히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소신을 밝혔다. “환자를 대할 때 일희일비 하지 말고 정직하고 진중하게 성심을 다하면 환자는 자연스럽게 그 치과의사를 신뢰하고 따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다가 중단하는 것 없이 옳은 일이라 생각하고 신의를 지키면 인정받는 좋은 의사가 될 것입니다” 김 교수는 결혼식 주례를 서면 항상 ‘당.신.멋.져’라는 말을 한다. 당은 ‘당당하게 살아라’, 신은 ‘신의를 지켜라’, 멋은 ‘멋지게 살아라’, 져는 ‘져주는게 이기는 것이다’라는 뜻이라고. 김 교수는 “세상 어떤 이치에도 해당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서로 양보할 수 있는 것은 양보하고, 양심에 저촉되는 일은 하지 않으면서 당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우물 안 개구리’로 살지 말고 꾸준한 연구를 통해 치과계의 파이를 넓힐 수 있는 영역 개발도 필요하다”면서 “국민을 위하면서도 우리를 지킬 수 있는 방향으로 치과의사들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최유미 기자 ruby@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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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회장 한종현 이하 KAOMI)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화관 마리아홀과 의생명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해 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학술대회에는 사전등록 인원만 1천명을 훌쩍 넘어서면서 학회 행사 사상 괄목한 참가율을 선보였습니다. ‘임프란트, 새로운 미래 새로운 지평’을 대주제로 한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창립 20주년에 걸맞게 장기간의 임프란트 시술 노하우와 이에 관한 방대한 임상케이스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임플란트 시술 대가들의 마스터피스는 물론 이에 대한 실패사례와 더불어 극복 방법을 들어보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해외연자로는 발치와 보존술의 대가로 알려진 Giuseppe Cardaropoli 박사가 초청됐으며, 발치와의 치유 양상 및 발치 즉시 임프란트 식립에 대한 임상 정보를 고스란히 공개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임상과 연구 분야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낸 유명연자로서 국내 학회 진출이 처음이라 참가자들로부터 더욱 관심을 끌었습니다. ‘나의 오래된 임프란트 이야기 1, 2, 3’세션에서는 국내 저명한 연자들이 총 집합했습니다. 김명래 교수는 ‘오래된 착한 임프란트와 불량한 임프란트 되짚어보기’를 주제로 식립 후 20년 이상 경과한 임프란트의 특징과 제거된 임프란트의 문제점에 대해 짚었으며, 상악동 골이식과 함께 심어진 임프란트의 16년 성공률과 위험요인들을 설명했습니다. 또 김영균 교수는 과거와 뒤바뀌거나 상당히 변한 이론들의 실례를 관찰하고, 임프란트 치료와 연관된 다양한 합병증 처리에 대한 강연을 선보였으며, 조규성 교수는 치주과 의사로서 19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진료 환자들의 경우를 토대로 임상증례를 분석했습니다. 이 외에도 임프란트 분야에서 오랜 임상경험을 쌓은 함병도 원장, 정창모 교수, 이성복 교수 등이 롱텀데이터를 기반으로 강연에 나서 호응을 얻었으며, 리더십, 보험청구 등 다채로운 교양 강연과 치과위생사 세션도 별도로 마련돼 스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둘째 날인 9일에 열린 20주년 기념식에서는 기념 로고 및 동영상이 제작‧발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KAOMI는 미래의 발전, 흔들림 없이 튼튼한 임프란트를 형상화 한 로고를 선보였으며, 학회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재조명하는 영상을 상영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아울러 20년사 발행위원회(위원장 이호영)가 학회 20년사의 출판을 알렸으며, ‘Dental Implant, 이것만은 꼭 알아야한다!’를 제목으로 한 임상지침서도 소개돼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배포됐습니다. 참고로 ‘쉽게 풀어쓰는 임프란트 치료, 주머니 속의 포켓북, 경영백과사전’ 등 3단원으로 구성된 임상지침서에는 임프란트 데이터 베이스 100여 종 이상의 정보가 수록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우수회원 증서 수여식에서는 총 531명의 회원이 우수회원으로 위촉됐으며, 여환호 부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출처: http://happydentalkcs.tistory.com/196 [김철수의 치과미래정책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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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대 임치원 ‘임플란트 합병증’ 다룬다
▲ 이대 임치원 제8주년 기념 학술대회 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원장 전윤식)은 내달 7일 오후1시부터 이화여대 신촌캠퍼스에서 개원 9주년 기념 학술강연회를 개최한다. 학술강연회는 최근 소비자 보호원의 임플란트 불만요소 중 스크류 풀림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플란트 합병증’을 주제로 했다. 스위스 취리히대학 보철과 Goran Benic 교수를 초청했으며, 연세대 치대 졸업 후 교정전문의로 활동하다 미국 USC치대 졸업 후 임플란트 연구회에서 강의 등으로 활동 중인 USC 치대 담재화 외래교수의 특강도 준비됐다. 또한 최근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골다공증약 관련 골괴사증(BRONJ)의 구강악안면외과(김선종 교수)와 의과대학 교수(이홍수 교수, 문영철 교수)가 포함된 심포지움을 통해 관련 약물 이해와 대체 약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갖는다. 보철적 합병증 세션은 전 대한치과보철학회장인 신상완 고려대 교수가, BRONJ 세션은 대한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이사장인 김명진 서울대 치대병원장이 좌장을 맡아 청중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 김명래 교수 이메일 사전등록 시 무료이며 선착순 300명에 한한다. 문의는 이메일(dentist@ewha.ac.kr)이나 전화(02-2650-5762)하면 된다. 한편 이대 임치원 초대 회장을 역임한 김명래 교수는 3월부터 미국 플로리다대학교에서 구강악안면외과와 턱관절 이식수술 등 임상연구를 위해 출국한다. 김 교수는 지난 1988~1989년 연구를 시작한 관련 환자에 대한 장기 관찰 및 Dolwick 교수와의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또 현재 시행중인 이대목동병원 구강악안면외과와 협조에 관한 토의도 계획 중이다.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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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12 SHINHUNG IMPLANT DENTISTRY’ 9월 코엑스 개최
▲ ‘2012 SHINHUNG IMPLANT DENTISTRY’ 조직위원회 ‘2012 SHINHUNG IMPLANT DENTISTRY’(이하 SID)가 오는 9월 23일(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개최를 확정지었다. SID는 최근 조직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010년, 2011년 김명래 교수(이대목동 치의학 대학원)에 이어 올해 조규성 병원장(연세대 치과병원)이 2대 SID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조직위원회는 김도영 원장(김&전 치과), 김선종 교수(이대목동병원), 김선영 원장(수플란트치과), 김성민 교수(서울대), 김형섭 교수(경희대),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 심준성 교수(연세대) 등으로 구성됐다. 1대 조직위원장을 맡았던 김명래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하는 행사로 시작된 첫 회의는 신임 조직위원장인 조규성 교수의 인사말과 조직위원회 상견례 시간을 가졌다. 또 지난 2010년, 2011년 행사를 돌아보고 올해 심포지엄 주제와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조직위는 2월에 심포지엄 주제를 확정하고 3월 중으로 연자 구성을 마친 뒤 본격적인 심포지엄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SID는 지난 2010년 신흥이 임플란트 사업 20주년을 기념해 옘트 교수(Dr. T Jemt)를 초청, 대한민국 임플란트의 과거 20년을 점검하고 미래 20년을 전망하는 학술 잔치를 마련하면서 시작됐다. 균형 잡힌 주제의 심포지엄으로 국내 임플란트학이 보다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데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내 학술 강연 최초로 ‘임상배틀’ 형식을 도입하고, 실시간 전자투표로 생동감 넘치는 임상의 간 불꽃 튀는 배틀을 통해 임플란트 시술 시 부딪히는 고민을 더욱 명쾌하게 해소시켜 줘 또한번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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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임플란트 고수들의 불꽃 튀는 임상배틀이 펼쳐진다
연자 ‘배틀’ 형식이라는 파격적인 형태의 심포지엄이 개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이 이 강연에 쏠리고 있다. 신흥은 오는 9월 4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1 Implant Dentistry’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오전 ‘강연’세션과 오후 ‘배틀’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기존과 달리 연자배틀 형식이다. 개원가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임플란트 임상 중 4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상반되는 임상 우수성을 주장하는 연자 대 연자 간 대결이다. 이는 국내 학술강연에서는 처음으로 본격 도입되는 임상배틀 시스템으로, 연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파트별 임상 노하우가 비교됨으로써 임상의들의 고민을 보다 확실하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상배틀 전후에는 실시간 전자투표시스템으로 참석자들이 보다 설득력 있는 연자의 견해에 직접 투표함으로써, 임상배틀 전과 후의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임상배틀 4가지 주제는? 이번 배틀은 ‘The great battle of dentist on contemporary Implantology’라는 대주제하에 Narrow ridge, Sinus graft, Fixture type, Prosthesis type 총 4개의 세부주제로 진행된다. 각 세부주제의 좌장은 이대목동병원 구강외과 김명래 교수, 연세치대 치주과 조규성 교수, 홍순호치과 홍순호 원장, 고대구로병원 보철과 신상완 교수, 수플란트치과병원 김선영 원장, 연세치대 보철과 심준성 교수가 맡았다. ‘Narrow ridge’의 임상배틀 부문에서는 김&전치과 김도영 원장이 Splitting, 카이노스치과 함병도 원장이 GBR을 맡아 좁은 골폭에 적합한 시술방법을 두고 격론을 벌인다. 이어 Sinus graft에서는 연세치대 치주과 정의원 교수와 아주대병원 구강외과 이정근 교수가 각각 Crestal approach와 Lateral approach에 대한 견해를 피력한다. Fixture type에는 강릉원주치대 보철과 조리라 교수와 강남세브란스병원 보철과 김선재 교수가 각각 External과 Internal 픽스처 타입별 장점에 대해 임상경험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Prosthesis type에 대해서 서울치대 보철과 김성훈 교수와 남상치과 김기성 원장이 각 Screw-retained 과 Cement-retained의 장점을 두고 치열한 접전을 펼칠 예정이다. ◆ 오전강연 지르코니아, 코골이, 오버덴처 등 …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임상배틀 외에도 오전 강연에서는 지르코니아, 코골이, 오버덴처, 임플란트 주위염 등 최신 임상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마련된다. 세션 1에서는 서울치대 이재봉 교수와 부산치대 정창모 교수를 좌장으로 시카고치과 이준석 원장이 ‘Innovative Implants ; Luna & Sola’라는 타이틀로 신흥의 두 가지 타입의 임플란트를 소개하고, 각각의 특징에 대해 발표한다. 또 목동부부치과 성무경 원장과 삼성서울병원 보철과 이동환 교수가 공동연자로 나서 ‘지르코니아 구치부에 합금대체 가능한가?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최근 개원가에서 불고 있는 지르코니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전남치대 치주과 정현주 교수와 서울치대 치주과 류인철 교수를 좌장으로 경북치대 치주과 이재목 교수와 경희치대 치주과 허익 교수는 ‘임플란트 주위염의 처치 무엇이 문제일까?’ 그리고 ‘어떻게 치료할까?’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세션 2에서는 전남치대 구강외과 오희균 교수와 서울치대 구강내과 고홍섭 교수를 좌장으로 뉴욕수치과 박만규 원장이 최근 개원가의 큰 이슈로 떠오른 코골이·수면무호흡 구강내장치에 대해 ‘SomnoDent’를 중심으로 살펴보며, 이대목동병원 구강외과 김선종 교수와 연세치대 구강내과 김성택 교수가 각각 ‘골다공증과 임플란트 치료’, ‘신경 손상 어떻게 대처할까?’라는 주제로 강연하게 된다. 이어 경희치대 보철과 최대균 교수와 조선치대 보철과 정재헌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석형치과 이석형 원장과 인하대병원 보철과 오남식 교수가 연자로 나서 ‘상악 완전무치악 어떻게 해결할까?’라는 주제하에 각각 Overdenture과 Fixed를 중심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신흥은 “지난해 임플란트 사업 2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된 ‘Implant Dentistry’ 심포지엄이 치과계 하반기 학술강연의 스타트를 알리는 대표적인 학술행사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20년 이상 끊임없는 성장을 거듭해 오고 있는 국내 임플란트학이 보다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미나신청은 덴탈세미나 사이트(www.dentalseminar.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고, 사전등록 마감은 오는 8월 25일(목)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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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인터뷰]김명래 신흥 임플랜트사업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준비위원장
인터뷰 김명래 신흥 임플랜트사업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준비위원장 “한국 임플랜트 미래 도약 중간 점검 기회” “롱텀 데이터 근거 임상 진수 맛 본 강연 자부” 지난 90년 노벨바이오케어의 브레네막 임플랜트를 국내에 보급한 이래 마그네슘 산화막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한 임플랜트 M 자체 생산에 이르기까지 지난 20여 년간 한국 임플랜트 시장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해 온 (주)신흥이 임플랜트 사업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5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연 심포지엄이 치과계 뜨거운 관심 속에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Implant Dentistry-지나온 20년, 앞으로 20년’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철저하게 장기적인 성공 데이터를 근거로 한국 임플랜트의 지난 20년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20년을 그려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김명래 준비위원장(이화여대임상치의학전문대학원장)을 만나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이번 심포지엄의 의미를 들어봤다. 김 교수는 우선 “임플랜트가 한국에 도입된 이래 지난 20년을 정리하고 새로운 미래를 전망해 보는 중간 점검의 시간이 어느 때 보다 절실했던 시점에 신흥이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해 매우 시의적절 했다고 본다”고 피력했다. 현재 임플랜트는 임상이나 학문적, 마케팅적으로도 치과에 혁명적인 치료법으로 자리를 잡았지만 장기적인 관점이 아닌 특정 술식과 테크닉 전수에 무게 중심이 실린 여러 학술활동 등이 대세를 이루면서 많은 우려를 낳고 있는 만큼 한번쯤 이를 확실하게 정리하고 넘어갈 필요성이 치과계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대두돼 왔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스웨덴 브레네막 클리닉의 옘트 박사를 비롯해 장기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제시할 수 있는 국내 연자 선정에 가장 역점을 두고 많은 고심을 했다”면서 “연자 선정에 있어 상업성을 전혀 배제했다. 일부 참가자들이 진정한 ‘임상 진수’를 맛 봤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했을 정도로 강연 하나 하나가 깊이 있고 알찼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번 심포지엄에서 옘트 박사는 25년 전 임플랜트를 심은 4천600명 환자의 2만 5천 케이스 증례 등 평균 20년 이상 된 케이스만을 바탕으로 한 롱텀 데이터를 근거로 강연을 선보여 국내 임상가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또한 국내 연자들도 각각 임플랜트 심미, 오버덴쳐, 서지컬 리스크를 비롯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임플랜트 주위염, 임플랜트 보철 시술에 있어서의 리스크 등 임플랜트 시술 시 주의점과 해결 방안 등에 대한 장기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에 근거를 둔 강연을 선보여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김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은 임플랜트 시술에 있어서 트랜드에 민감한 요즘의 개원가 분위기에 다년간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본에 충실한 치료를 하는 것만이 장기적으로도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진료임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유용한 자리였다”면서 “장기간의 추적 데이터를 근거로 한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 임플랜트 임상 술식을 미래 지향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강은정 기자 human@k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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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임플란트, 도대체 뭘 써야하지?”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같은 임플란트 제품에 대해서 원장들이 내리는 평가는 극명하게 갈린다. 한 제품에 대해 어떤 원장은 심는 족족 다 뽑아냈다고 하는 반면, 어떤 원장은 싸서 좋기만 하다고 한다. 또 다른 제품에 대해서도 어떤 원장은 비싸기만 하지 재미는 못봤다고 하지만 다른 원장은 그 제품외에는 써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은 15일, 이화의료원 김옥길홀에서 13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0 이화 임플란트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임플란트들을 한자리에 모아 비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 김명래 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장. 김명래 임치원장은 “시중에 임플란트와 골이식재료가 많이 나와 있는데 무엇이 좋은지, 무엇을 선택해야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비교하는 내용을 다루게 됐다”며 “좀 더 안전한 재료와 방법이 있다면 한자리에서 디스커션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홍보처럼 보일지 모르겠으나, 실제 임플란트의 장단점과 특성은 모든 개원의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강릉원주대 조리라 교수는 ‘Mg 표명처리 임플란트 어떤 특장점이 있나?’를 주제로, 경희대 권용대 교수는 ‘SLAactive surface 임플란트는 불량한 골질에 최선인가?’를, 서울김앤이치과 김태형 원장은 ‘Fluoride 표면처리 임플란트는 어떤 부위에 효과적인가?’를 주제로 발표했고 참석자들과 함게 열띤 논의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는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신흥 ‘M임플란트’, ITI의 ‘SLAactive’임플란트, 유한양행에서 수입판매하는 Astra(아스트라)의 ‘Osseospeed’ 등 주요 임플란트의 장단점을 비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좌장을 맡은 김명래 임치원장은 이들이 발표가 끝날 때마다 각 임플란트의 장점과 단점을 말해달라고 요청했다. ▲ 강릉원주대학교 조리라 교수. 강릉원주대 조리라 교수는 “마그네슘 합임 임플란트는 화학적 표면특성을 유수 저널을 통해 확실히 제시하는 양극산화 임플란트”라며 “마그네슘 임플란트에 대한 임상시험을 강릉 원주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시행한 결과, 100% 생존률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학술대회에 참석한 한 치과 원장은 “표면의 장점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서 ‘그렇구나’ 하겠는데, 임프레션 코핑이라든지, 어버트먼트, 정교함이라든지에 대해서는 불만이 많다. 신흥 M을 쓰시면서 단점을 커버할 만큼의 장점은 무엇이 있는지 알려달라”고 주문했다. 조 교수는 이와관련 “어떤 제품을 쓰시는 지는 각자의 선택기준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고 아무리 어떤 것(신흥M)이 좋다고 해도 그(다른) 제품을 쓰실 것이다”라며 “저도 그 부분에 불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계속적으로 (신흥측에)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중이다. 보철부분은 정교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흥M의 일부 단점을 인정한 셈이다. 강의가 끝난 후 조리라 교수는 “Mg 임플란트의 경우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표면 chemistry에 초점을 맞추고 독특한 경지를 개척했다고 할 수 있다”며 “그렇게 되면 골유착(Osseointegration)에서 두가지 메커니즘 중에 첫 번째 메커니즘인 mechanical(기계적인)한 integration(결합)과 함께 표면에 chemical(케미컬)한 것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물론 이런 화학적인 것은 단점이 있을 수 있는데 화학처리를 하게 되면 훨씬 active한 성질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다루기에 조금 까다로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김명래 임치원장은 “임플란트할 때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상악 임플란트를 다뤘다”며 “좋은 강의 내용과 적절한 시기 등 다 맞아 떨어져야 하는데 오늘 광복절에 일요일이라 많은 분이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주제에 가장 적합한 연자들과 우리대학원과 관계 있는 사람들, 과장없이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을 위주로 연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현재 출시되고 있는 임플란트는 각각의 장점이 있지만 호스트의 상태에 따라며 선택, 시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덴탈투데이- ▲ 강릉원주대 조리라 교수의‘Mg 표명처리 임플란트 어떤 특장점이 있나?’강연모습. ▲ 경희대 권용대 교수의‘SLAactive surface 임플란트는 불량한 골질에 최선인가?’강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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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상악 임플란트 치료 심포지엄 개최
▲ 이화여대 치과 김명래 교수 상악(위턱)의 임플란트 시술은 경험이 많은 전문의들조차 시술시 어려움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다. 임플란트를 지지해주는 잇몸뼈가 약하고 시술을 위한 공간이 좁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악의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어떤 시술이 효과적인지 논의하기 위해 국내 최고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전문대학원은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이화의료원 김옥길 홀에서 ‘상악에서 임플란트 치료 성공을 위한 요건’을 주제로 임플란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상악 임플란트에 대한 최신 지견 및 임상경험을 토의하는 자리로, 1부에서는 고려대 권종진 교수를 좌장으로 ‘상악골 이식술 언제, 어떻게 장기적 예후는?’(이화여대 김선종 교수), ‘상악 전치부의 좁은 골폭에 어떤 임플란트로 어떻게 사용하나?’(일산예치과 이성근 원장), ‘Mg 표면처리 임플란트 어떤 특장점이 있나?’(강릉원주대 조리라 교수), ‘SLA active Surface 임플란트는 불량한 골질에 최선인가?’ (경희대 권용대 교수), ‘Flouride 표면처리 임플란트는 어떤 부위에 효과적인가?’(서울김앤이치과 김태형 원장)라는 주제가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2부에서는 치예원 김성오 원장을 좌장으로 ‘상악 전치부 Internal Connection System으로 심미효과를 내려면?’(웰치과 홍순재 교수), ‘상악 전치부 보철의 심미적 한계를 보철로 보완하려면?’(이화여대 박지만 교수), ‘상악 전치부 골증강술 왜 실패하고 어떻게 극복하나?’(이화여대 김명래 교수), ‘상악골 증강술(GBR)을 위한 차단막의 선택과 안전한 수술법’(이화여대 방은경 교수), ‘상악에서의 임플란트 치료의 문제점과 Total Solution’(보스톤허브치과 허영구 원장)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한 임상치의학대학원 김명래 원장은 “상대적으로 시술이어려운 상악 임플란트 치료도 최근에는 수술 기법과 장비가 발전하면서 다양한 시술법이 개발되고 치료 영역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상악에서의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수술 경험과 최신 지견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향후 임플란트 수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최미라 기자 mil07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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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상악에서 임플란트 시술 성공하려면?"
▲ 김명래 이대 임치원장. 상악에서 임플란트 치료를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다각도로 풀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은 오는 8월 15일 오전 9시부터 이화여대 의료원 내 김옥길 홀에서 ‘상악에서 임플란트 치료 성공을 위한 요건’을 주제로 임플란트 심포지엄을 갖는다고 밝혔다. 심포지엄 발표 연자들은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이식술, Mg, SLActive, Fluoride 표면처리 임플란트 특징, 상악 전치부 보철의 심미적 한계 보완법 등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 심포지엄에는 고려대 권종진 교수, 치예원 김성오 원장이 좌장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이대 김명래·김선종·박지만·방은경 교수, 일산예치과 이성근 원장, 강릉원주대 조리라 교수, 경희대 권용대 교수, 서울김앤이치과 김태형 원장, 웰치과 홍순재 원장, 보스톤허브치과 허영구 원장등이 연자로 나선다.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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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임플란트 미래, 20년 후?
신흥이 오는 9월 5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IMPLANT DENTISTRY 지나온 20년, 앞으로 20년’ 심포지엄을 개최해 임플란트의 과거와 미래를 진단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스웨덴 Gothenburg 대학의 T Jemt 교수를 초청해 ‘Change of Concept, Long term Result’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임플란트 역사와 전망을 짚어 볼 예정이다. ‘IMPLANT M 임상 증례 발표’로 시작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4개 섹션으로 분류해 강연을 진행한다. Topic I은 ‘Esthetics of Dental Implant’에 대한 김도영 원장, 김선종 교수, 김덕한 원장 등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Topic II는 ‘Overdenture treatment in Dental Implant’의 주제로 류재준 교수, 김성균 교수, 박찬진 교수가 강연한다. Topic III는 ‘Risk management in Implant dentistry for long-term success’의 주제로 김형준 교수, 최성용 원장, 이양진 교수 등이 강연을 진행하고, 이와 관련해 T Jemt 교수, 김명래 교수, 조규성 교수, 우이형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등록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사전등록은 5만원, 현장등록은 8만원이다. 등록문의는 I&G팀 080-840-2877. -덴탈투데이기사원문보기- [연자 사진] 송연주 기자 admin@dttoday.com